항상 나를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죽음이라. -성서 밤에도 개가 짖지 않고 또 백성은 관리를 볼 수가 없다. 밤도둑이 없어지고 무법한 관리가 없어졌다. 유롱(劉籠)의 정치를 칭송한 노인들의 말. -십팔사략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병은 전부 죄를 지음으로써 받게 되는 업보이다. 전생이든 현생이든 모든 질병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받는 형벌이다. -강권중 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신선이라도 되어서 저 흰구름을 타고 제향(帝鄕), 즉 상제(上帝)가 살고 있는 이상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. 화(華)의 봉인(封人), 국경을 수비하는 자가 한 말. -장자 남자는 자신의 노고를 인정받고 싶어하고 여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길 원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그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서로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지혜와 힘을 얻게 될 것이다. -존 그레이 자기 자식에게 육체적인 노동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, 그에게 약탈 강도와 같은 짓을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. 성에 대해 솔직하고 자신이 있는 태도는 바람직한 일이다. 그러나 이렇게 성을 컨트롤할 수 있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. 한순간 굳게 마음을 먹었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. -홍성묵 전에는 방자했던 사람도 후에 깊이(바르게) 정진(精進)하면 구름사이를 떠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취게 되느니라. -법구경 귀장봉( 貴藏鋒 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third secretary : 3등서기관